영화 ‘오케이 마담2’가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영화의 주역들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제작 비하인드와 배우들의 케미를 공개할 예정이다.

정식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은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tvN ‘놀라운 토요일’, KBS 1TV ‘인생이 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의 매력을 알린다. 7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 주연 배우 7명이 총출동해 촬영 비하인드와 에피소드를 나누며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8일 방송되는 tvN의 ‘놀라운 토요일’ 여름방학 특집에서는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출연해 ‘스피드 받아쓰기’ 등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다음 날인 9일에는 엄정화와 이철하 감독이 KBS 1TV ‘인생이 영화’에 출연하여 ‘오케이 마담2’의 제작 비하인을 전하며, 초호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 액션과 주요 명장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오케이 마담2’는 전직 특수요원 미영(엄정화)이 가족과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에서 발생하는 납치 사건을 다룬 코믹 액션 영화이다.

이 영화는 전편 ‘오케이 마담’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강화된 스케일과 다양한 액션 장면을 통해 시리즈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편은 2020년 개봉 당시 어려운 극장 환경 속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122만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다.

또한, ‘오케이 마담2’는 개봉 2주 차인 8월 22일과 23일 대전, 천안, 인천, 부천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22일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려운과 이철하 감독이 대전과 천안의 극장을 방문하며, 23일에는 박진주가 추가로 합류해 인천과 부천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여름 가족 코미디로 주목받고 있는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