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메이가 연습생 시절 팀을 떠날 뻔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8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메이는 희망이 보이지 않아 팀을 떠날 생각까지 했던 경험을 소개했다.메이는 회상하며 너무 잘하는 친구도 많고 언니도 많아 자존감이 떨어졌다며 어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때 멤버 원이가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진심어린 설득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원이는 메이의 부모님을 직접 찾아가서 지원을 부탁했고, 저 한 번만 믿어보세요라는 말로 메이의 마음을 붙잡았다.
이러한 원이의 진솔한 행동은 그녀의 리더십을 부각시켰다.리센느는 최근 프리티 걸(Pretty Girl) 활동으로 음악방송 3관왕에 입상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방송에서 원이는 메이를 향해 데뷔하길 잘했지?라며 과거를 회상하며 와 닿는 감정을 공유했다.
메이는 원이의 지원 덕분에 팀에 남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밝혔다.리센느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다음 신보 준비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대표는 리센느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를 강조했다. 메이는 원이의 도움 덕분에 팀에 남아 1위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깊은 감정을 표현했다.
이처럼 리센느의 멤버들은 서로의 존재에 감사하며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