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2006년 결혼한 아내이자 프로듀서인 선혜윤 PD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8월 7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의 영상에서 신동엽은 아내를 언급하며 예뻐서라는 간결한 답변으로 반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윤일상이 선혜윤 PD에 대해 형수님을 방송에서 뵀었는데 매력적이시더라고 말하며, 예술가가 선호하는 요소가 많다고 칭찬했다.

이에 대해 신동엽은 즉각 예뻐서라고 짧고 명료하게 답변했다. 그는 이어서 늘 살면서 팩트만 얘기하면 된다.

주저리주저리 생각하고 그러지 말아라라며, 아내에 대한 감정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신동엽의 이 같은 표현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며, 윤일상 역시 아내에 대한 자신의 감정에 대해 예뻐서, 예뻐서라는 반복적인 대답을 하자 신동엽은 두 번 얘기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그는 생각하는 것처럼, 쑥스러운 듯 답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내 칭찬법을 소개하기도 했다.신동엽과 선혜윤 PD는 결혼 20주년을 맞이하여ortut 다양한 매체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동엽은 공개적으로 아내를 언급할 때마다 화제가 된다.

특히 그가 아내를 예뻐서라고 설명하는 간단한 한마디는 강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의 본질은 복잡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 여전히 깊음을 나타내며, 신동엽의 솔직한 표현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