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1회에서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과 귀신을 보는 호텔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의 인연이 시작된다. 이 드라마는 7월 18일 첫 방송되었으며, 극본은 최정미, 연출은 이민수가 맡았다.

첫 회에서 마강욱은 천여리를 범인으로 오해하며 시신을 찾으러 산에 갔다가 그녀를 처음 만난다. 천여리는 자신이 귀신을 볼 수 있는 이유를 상기하며 약혼남과의 과거사를 회상한다.

그녀는 약혼남에게 손이 닿으면 귀신이 보인다고 경고했으나, 그가 귀신을 보고 도망치게 되면서 관계가 깨졌다.마강욱은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으로부터 검은 원숭이띠 여자는 절대 만나면 안 된다는 경고를 받는다.

마강욱은 이런 조언에 반응하며 불만을 드러내지만, 천여리의 정체와 그녀가 검은 원숭이띠라는 사실에 직감적으로 깨닫게 된다.드라마의 7회에서는 천여리가 조모 백경자(예수정 분)의 압박으로 강민환(옹성우 분)과 위장 약혼을 선언하며 마강욱과의 러브라인이 전개된다.

마강욱은 천여리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긴장감을 더하며,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다양한 데이트 활동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드라마에서는 강민환의 숨겨진 집착도 드러나며, 마강욱은 천여리의 비밀을 알아채기 위해 조사를 진행한다.

드라마는 천여리와 마강욱 사이의 관계가 progressing하면서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가 얽히고 얽히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오싹한 연애는 오컬트와 로맨스의 혼합 장르로 여름철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드라마의 전개가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