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이 임신 소식을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서혜원은 아기 옷과 인형이 담긴 상자 사진을 공개하며 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메시지가 적힌 메모지를 담았다. 서혜원은 올해 4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으로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혜원은 1993년생으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후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하며 매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tvN의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 분)의 친구 이현주 역으로 주목받았다. 서혜원의 임신 소식에 대해 지인들과 누리꾼들은 축하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전했다.

특히, 배우 박지후는 손하트 이모지를 사용해 서혜원을 축하했다. 최근 서혜원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임신 소식 이후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