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오는 10일 방송되는 55회에서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을 초대하여 ‘메이저리그 한 상’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세 명의 야구 레전드를 위해 보양식인 장작 보자기 솥닭과 장어요리를 준비한다.
장작 보자기 솥닭은 토종닭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보자기에 싸서 찌는 방식으로 요리되며, 촉촉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준비되는 장어 요리는 장어구이, 장어탕, 장어죽으로 구성된 풀코스 메뉴로, 여름철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보양식이다.
방송에서는 추신수가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통 큰 선물도 준비하며, 세 선수는 자신의 선수 시절과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김병현은 메이저리그 계약금에 대한 언급을 통해 자신의 기록을 자랑하기도 했다.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방송되며, 이번 방송은 야구 팬들과 시청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anticipated된다. 푸짐한 보양식 한 상과 함께하는 레전드들의 진솔한 대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