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가수가 8월 12일 방송되는 MBN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고등학교 3학년 아들과 함께 출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성리와 조권의 대결이 펼쳐져, 그들의 퍼포먼스가 주목받고 있다.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의 가족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가족 청백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MC 양세형은 가족의 명예와 관련된 중요성을 강조하며 두 가족 대표의 무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서 조성환은 무명전설이 낳은 최고의 신인가수라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출사표를 던졌다.조성환은 전주 정미애의 남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아들과의 공동 출전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는 조성환이 아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공연을 펼치며, 이 시간에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조성환은 과거 무명전설에서 이미자의 사랑했는데를 불러 많은 인기를 끌었던 만큼,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해당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한 것도 그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성리와 조권의 경쟁뿐만 아니라, 조성환과 그의 아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도 시청자들의 큰 관심사이다.
두 사람의 무대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