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가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자신이 겪었던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유미와 개그맨 홍인규, 장동민이 출연하여 아이들을 위한 드림하우스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방송 중 장동민은 강유미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기억을 질문했다.

강유미는 “짧지만 기억이 난다”라고 대답하며, “각자 방을 사용했다. 그때도 각방을 썼다”고 회상했다.

이어 강유미는 “이혼은 나로 족해”라는 발언을 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강유미는 2019년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2년에 이혼했다.

그녀는 결혼 생활에 대해 쿨한 태도로 이야기하며, 과거의 경험을 떳떳하게 받아들였다.이번 방송에서 강유미는 자신의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을 담담히 언급하며, 함께 출연한 홍인규의 집 마련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도 보였다.

홍인규는 14년간 이사를 12번 하며 여러 번의 거처를 변천해온 개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를 통해 가족과 자아 공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강유미의 이 같은 발언은 그녀가 결혼과 이혼이라는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 주었다.

그녀는 현재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