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결별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양측은 금일 보도된 자이언티와 채영의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전하며,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결별설은 이날 제기되었으며,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채영 측은 처음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이후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한 후 즉시 결별설을 부인하며 상황을 정리했다.양측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허위사실에 대한 법적 대응 의사를 명확히 하며,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와 사실과 다른 유포,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채영과 자이언티는 2024년 4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10살 차이의 커플로 지인의 소개로 만남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적 연애 약 2년 4개월 만에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양측이 즉각적으로 이를 부인함으로써 변함없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번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본인들에게 확인했다니 났네, 잘 만나고 있는 사람들인데 왜 결별설이 나왔는지라며 우려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반면 일부는 처음에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가 다시 입장을 낸 과정 때문에 혼선이 있었던 것 같다며 신중한 보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하였으며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릴판타지를 설립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클릭 미(Click Me)로 데뷔하였으며,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 노 메이크업(No Make Up)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