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43)가 요가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후배 배우 윤가이는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윤진서의 근황을 전하며, 그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수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가이는 자신의 일상에서 수(水) 기운을 채우기 위해 오다카 요가를 수련 중이라고 소개하며, 이 요가를 윤진서 선생님에게 직접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공개된 윤진서의 뉴스에 출연진은 놀라움과 관심을 보였다.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바람 피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2017년 한의사와 결혼하였고, 2024년 1월에는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윤진서의 새로운 활동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