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이자 자동차 판매왕으로 잘 알려진 윤미애 이사가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자택을 공개한다. 윤미애 이사의 자택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50억 대 아파트로, 그 내부는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윤미애 이사의 자택을 방문하게 된다. 자택 내부에는 15년 된 김치냉장고와 10년 넘게 사용한 매트리스가 그대로 남아 있어, 200억 자산가로서의 화려한 이미지와 대조를 이루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현무는 프레임 없이 덩그러니 놓인 매트리스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템플 스테이인가?라는 반응을 보인다.
윤미애 이사는 자택 내부의 소박한 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재테크 노하우를 드러내며 제가 사면 다 오른다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또한 나는 오직 부동산, 그림, 시계처럼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철저히 투자한다며 독특한 자산 운용 철학을 밝혔다.
박명수는 윤미애 이사의 이러한 투자 전략에 감탄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것으로 알려졌다.윤미애 이사는 어려운 성장 환경 속에서 야간 상고를 졸업한 후, 현재 200억 원 대 자산가로 성장한 자수성가의 예로 평가받는다.
지난 2011년부터는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톱 10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윤 이사는 최고 실적을 달성한 당시 연봉이 1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KBS 2TV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윤미애 이사의 자택 공개와 그녀의 재테크 노하우는 이번 방송에서 많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