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과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조연맹 위원장을 지명했다.전용기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경기 화성시정 지역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지명은 청년 몫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이는 젊은 세대의 당내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한편, 권미경 위원장은 노동계 인사로, 이번 지명은 노동자와 관련된 이슈를 당의 정책과 방향성에 통합하기 위한 의도가 담겨 있다.

두 인사의 지명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직 강화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