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1일 오전 5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의 한 식품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방당국은 즉각 출동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 접근을 통제하며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영등포구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자는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주민들은 에어컨을 끄고 실내에서 대기해야 하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알렸다. 현재 소방 당국은 사고의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번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는 대규모 인명 피해없이 조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지만, 주민들의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 따라서, 소방 당국과 영등포구청은 향후 추가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