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유리가 제주의 광치기 해변에서 요가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해당 회차에서는 유리가 친구와 함께 해변에 도착해 요가 매트를 깔고 일출 요가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유리는 요가 경력이 20년 이상 되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으며, 꾸준한 연습을 위해 요가방을 별도로 마련해 두기도 했다.
그는 요가를 하던 중 차분하게 정신을 가다듬으며 제주의 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했다. 요가를 마친 후에는 친구와 함께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리가 해변에서 숟가락 대신 나뭇가지를 주운 장면은 자연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프로그램을 함께한 기안84는 유리의 요가 연습을 보며 인도보다 요가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