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계곡이 E채널과 채널S의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 방송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방송은 22일 오후 9시에 방영되며,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전주 출신의 여행 친구 곽범과 함께 계곡을 방문하는 모습을 담는다.김준호와 곽범은 계곡에서 자존심을 건 잠수 대결을 벌일 예정이며, 차가운 물에 먼저 입수한 김준호는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는 농담과 함께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든다.
곽범은 동상 계곡에 대해 “전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본 곳이다”라고 소개하며, 그의 어린 시절의 기억을 공유했다.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동상 계곡의 물은 바닥이 보일 정도로 맑아 출연자들이 감탄하며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김대희는 “물이 너무 깨끗하다. 물고기도 엄청 많네”라며 자연의 청정함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계곡에서의 물놀이 외에도 ‘누드 크로키’의 모델이 되는 참가자도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김준호와 곽범의 잠수왕 대결과 함께 최다 독박의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상 계곡은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