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선수는 2026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인 중국의 한웨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이기고 4강전에 오르게 되었다.

준결승에서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인 왕즈이와 맞붙는다. 여자 단식 4강 대진표에 따르면, 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왕즈이와 경기를 치르며, 다른 한 쪽에서는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세계랭킹 2위)와 폰파위 초추웡(태국, 세계랭킹 10위)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안세영의 준결승전은 22일 오후 7시50분(한국시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 경기는 BWF 유튜브 채널(BWF TV), TV 채널 SPOTV Prime 및 SPOTV PRIME2와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결승전은 23일에 열릴 예정이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결승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