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이찬원이 일본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범죄 행위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명했다. 해당 방송은 24일 방영되며, 일본 옴진리교의 다크투어를 포함하여 독일 기센과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1995년에 발생한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 사건은 13명의 사망자와 6,300여 명의 부상자를 초래한 대규모 범죄로, 옴진리교의 행적과 범행 동기가 심도 있게 분석된다.

이와 함께 옴진리교의 피해자를 돕다 변을 당한 변호사인 사카모토 쓰쓰미의 동료 변호사가 인터뷰를 진행하며, 최초로 관련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이찬원은 이러한 옴진리교의 상상 이상의 악행을 접하고 강한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또한 독일에서 교환학생을 둔 가족의 의뢰를 받아 기센을 방문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기센 대학교의 학생 식당과 캠퍼스를 점검하고 학교와 관련된 전설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미국 미네소타주 베미지에 위치한 한국어 몰입 교육 캠프인 숲속의 호수에 대한 취재도 진행된다.

해당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K-POP 기상 체조 및 한국어 게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