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4회에서 테니스에 도전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8월 2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하루는 그동안 축구와 농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해온 바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테니스 라켓을 쥐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하루는 앙증맞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선수처럼 바로 자세를 잡고 스케일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하루의 외삼촌은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로, 하루는 외삼촌의 동작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면서 서브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하루는 파워 있는 스매싱으로 테니스 코트를 가득 채우며 놀라운 장면을 연출한다. 하루는 라켓을 머리 위로 들고 공의 궤적에 맞춰 라켓을 움직여, 제자리에서 점프하며 공을 정확히 맞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의 재능에 대해 외삼촌은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 능력에 감탄했다. 이번 방송은 하루의 새로운 도전이 어떻게 펼쳐질지를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