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이하 KGM)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인 신다인을 포함해 전예성, 이다연,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등 총 120명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처음으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확대되며, 기존의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차별화된다.
대회의 총상금은 10억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과 함께 액티언 하이브리드 차량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각 파3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무쏘 EV, 뉴 토레스 등 KGM의 인기 차종이 포함된 4대의 차량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는 국내 골프 대회 중 모든 파3홀에 차량을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하는 대회가 KG 레이디스 오픈이 유일하다.KGM은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전시를 마련했다.
컨트리클럽 내 대회장 곳곳에 총 7대의 차량이 전시되며, 갤러리프라자에서는 차량 구매 상담과 함께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 및 티꽂이 등 다양한 골프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KGM은 2022년 제11회 대회부터 연속적으로 KG 레이디스 오픈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KGM은 골프 팬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