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변요한은 28일 방송되는 KBS 2TV의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며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박정현, 문지훈, 수민, 실리카겔과 함께 음악과 연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변요한은 자신의 아내인 티파니에 대해 얼마나 사랑하느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또한 성시경과의 대화 중, 티파니가 출연했던 방송 무대 영상에 댓글을 남겼던 경험도 공개했다.변요한과 문지훈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두 주인공으로 함께 출연하며, 촬영 준비 과정에서의 비하인드를 나누기도 했다.

변요한은 이번 영화를 위해 7개월간 금주를 하였으며,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밝히며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이외에도 KBS 2TV의 더 시즌즈에서는 박정현이 성시경과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박정현은 개인 유튜브 채널 빅정현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시국 이후 저만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유튜브를 개설하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수민은 방탄소년단, 에스파, 아이유, 보아 등의 아티스트들과의 작업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음악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배경을 공유했다.

실리카겔은 독창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통해 방송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바 있다.

이날 방송은 밤 11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