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재개 가능성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정치에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 여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유 변호사는 정치적 활동을 하고 있는 어른이라는 개념이 나이나 직책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나이가 많다고 해서, 또는 전직 대통령이나 총리 같은 직책을 가진다고 해서 정치적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박 전 대통령이 과거의 정치적 경로를 다시 밟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인식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