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이 MBN의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건강 이상설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임현식은 건강 상태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지난 여름 배의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던 일화를 설명했다.임현식은 검사 결과 소화, 쓸개, 혈액순환 불량 등 다양한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전하며, 이후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스텐트 시술이 막힌 혈관 내부에 금속 그물망을 삽입하여 혈관을 넓히고 혈액의 흐름을 개선하는 치료법임을 설명했다. 이 시술로 인해 그는 약 7kg에서 8kg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건강이 호전되고 있지만, 회복이 빠르지 않음을 알리며 여전히 피곤함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임현식은 낮잠을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는 걸 즐기며, 이러한 진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통해 그는 건강 회복의 과정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안도감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