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형철(56세)이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자신의 독특한 일상을 공개하였다. 30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이형철은 32년 차 배우로서의 경험과 싱글 라이프를 선보였다.이형철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프라모델 조립, 온라인 게임, 오토바이 라이딩, 자전거, 골프, 웨이크보드 등 총 10개가 넘는 취미를 즐기고 있으며, 특히 20년 경력의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소방관과 특전사 등의 교육을 담당하기도 하였다고 전해졌다.
이형철은 취미를 늘리게 된 이유로 혼자 있어 외로워서 그렇게 된 것 같다.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하다 보니 취미가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에 혼자 오래 있으면 말도 안 하지 않나라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결혼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부모님께 불효하는 건 알지만 쫓기듯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인이 여자친구와 다이빙 중 무엇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는 당연히 다이빙이라고 대답하여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하였다.
이형철의 일상과 솔직한 언급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으며, 그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이형철이 어떻게 자신의 취미와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