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여행 중 튜브톱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2026년 9월 2일 오후 5시 49분, 김희정은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착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을 착용하여 탄탄한 보디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으며, 건강미 넘치는 피부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희정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과 3월에 공연된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녀의 최근 활동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이번 스페인 여행 사진 또한 많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