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 예정일 3일 전인 최근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남보라는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자신의 출산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남보라는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으로부터 긴급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원래 자연주의 출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 의해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을 받기 전 남보라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수술이 진행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남보라는 드디어 첫 아이인 콩알이와 감동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된다.
갓 태어난 신생아가 엄마 품에 안기는 순간 보인 반응은 남보라와 남편뿐만 아니라 편스토랑 제작진 역시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남보라는 지난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번에 첫째 아들을 출산하였다.
그녀의 출산 과정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방송에서는 가족과의 첫 만남의 순간까지도 담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