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이날 김성현의 은퇴식은 SSG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경기 후에 진행되었다.
이로써 SSG는 연승을 이어가며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김성현의 은퇴식에는 그의 오랜 동료인 최정과 김광현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현은 SSG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선수로, 그의 은퇴는 팀과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이날 축하 행사는 김성현의 선수 생활을 기념하며, 그의 업적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