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5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자신의 댄스 실력을 공개하며 태연과의 합동 무대를 예고했다. 김시아는 지역 키즈 댄스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력이 있으며, 태연으로부터 즉석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비광의 주인공인 류승룡과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유쾌한 예능 호흡을 선보인다. 류승룡은 6년 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하며, 김시아는 놀토 키즈라고 언급하고 방송을 보며 자란 경험을 들려주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하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방송 중 김시아의 작은 얼굴 크기에 대한 놀라움이 표출되었고, 넉살은 “인류 중 가장 작다”며 감탄했다.

신동엽은 류승룡과 함께하는 김시아를 보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시아는 류승룡의 아재 개그를 친구들에게 사용해 인기를 끌었다고 하며 자신의 소셜 스킬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시아는 태연의 팬임을 밝혔으며, 소녀시대의 Gee를 춘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시아가 댄스를 선보이는 상황이 예고되며, 이러한 활동이 그녀의 연기 경력에 어떻게 기여할지 기대를 모은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이번 방송은 김시아와 류승룡의 특별한 케미와 다양한 예능 컨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가 사건에 휘말린 딸을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지난 2일에 개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