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와 세리나 윌리엄스 자매가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복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이들은 찬하오칭(대만)과 마야 조인트(호주) 조와 맞붙어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윌리엄스 자매는 1-2로 패하며 대회에서의 여정을 마감했다. 세트 스코드는 3-6, 7-6, 6-5로 기록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자매의 출전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나 결과적으로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