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772회가 5일 방송되었으며, 성리와 장한별이 첫 출연에서 409점의 높은 점수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회차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로 꾸며졌고, 다양한 지역 대표들이 출연하여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방송에서는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서울 대표 신유,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이 함께 대결을 벌였다. 성리와 장한별은 글로벌 화개장터를 대표하여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댄스와 록을 결합한 무대로 재해석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두 사람의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또한, 중국 지역 대회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준 이번 방송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전국에서 5.2%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방송사에서의 인기 또한 입증하였다.
불후의 명곡은 동시간대에서 16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악 예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였다.토크대기실에서의 반응도 주목할 만했다.
김용빈과 김태연, MC 김준현 등은 성리와 장한별의 무대에 대해 극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김태연은 두 분은 폐가 세 개 정도 있는 것 같다며 감탄을 표현하였다.
결과적으로 성리와 장한별은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나온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들의 우승은 가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이들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