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골프장 리조트에 위치한 세컨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들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 6일, 탁재훈이 정준호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정준호의 주택은 넓은 거실과 주방을 갖추고 있으며, 통창 너머로는 광활한 골프장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탁재훈은 정준호의 집에서 여기 너무 좋다며 감탄했으며, 정준호는 입구에서의 대화 중 입구에서 안 막냐며 유머로 분위기를 살렸다.
그러나 럭셔리한 주택 내부의 풍경과는 달리, 지하 주차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이곳에는 추석을 맞아 주변 지인들에게 보낼 사과와 감자 상자가 가득 쌓여 있었다.
정준호는 주변 지인들이나 신세 진 분들,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야 한다고 밝히며, 탁재훈에게 포장을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정준호가 준비한 선물의 수량은 무려 200박스에 이르렀다.
탁재훈은 이 대량의 선물에 다소 당황했지만, 정준호는 200박스 금방 싼다며 능숙하게 포장에 나섰다. 정준호는 평소 인맥 관리로 유명하여, 이번에 선물할 리스트에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이전에 일년에 지인들 경조사 화환 비용으로만 2억 원 이상 쓴다고 밝혀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정준호의 골프장 리조트 주택과 포장 준비 현장은 안락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여유로운 일상과 그동안 쌓아온 인맥을 잘 보여주는 예가 되었다.
제작진은 정준호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순간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