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해린이 2026년 9월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하며 복귀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이번 행사에서 해린은 참석한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팬들에게 수줍게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현장에 있는 팬들은 해린의 모습을 보며 열렬히 환호하였고, 해린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포토윌을 활짝 장식하였다.해린의 복귀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법적 분쟁이 있었으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1심에서 패소하며 지난해 말 멤버들의 복귀 절차가 진행되었다. 해린은 이번 공식 석상에서 팬들과의 재회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진스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룹으로, 해린의 복귀가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해린의 공식 출현은 향후 그룹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