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차기작 수목금 촬영장에서 김우빈의 가족으로부터 특별한 응원을 받았다. 최근 한 커피차 업체는 신민아를 위해 준비한 응원 커피차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모든 배우님과 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특히 신민아 배우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커피차 업체 측은 신민아 배우님을 사랑하는 가족분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촬영장에 다녀왔다고 밝혔으며,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마련된 커피차와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현수막에는 수목금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내세요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신민아는 커피차를 직접 찾아 배너와 현수막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오렌지 주스와 마시는 빙수 팥인절미를 주문했으며, 따뜻한 그린티 라떼도 즐겼다고 전해졌다. 또한 신민아를 위해 준비된 콜드브루 커피와 비건 디저트로 구성된 스페셜 간식 박스가 전달되었고,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마시는 빙수와 크로넛 세트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신민아의 차기작 수목금은 일주일 중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만 영업하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셰프인 남성과 해당 레스토랑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여성의 관계를 다룬다.
신민아 외에도 이진욱, 유태오 등이 출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