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A조 예선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을 상대로 첫 한일전을 치르며 승리를 거두고 8강으로 진출했다. 경기는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은 이정현의 활발한 플레이로 경기를 주도하며 일본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승현 또한 중요한 순간에 볼다툼에서 힘을 발휘하며 팀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번 승리는 한국 남자 농구 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성과로, 한일전에서의 승리는 또한 팀의 자신감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