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두 번째 기력 회복 특집이 13일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평창군으로 떠난 여섯 멤버들의 여행을 다룬다.

김종민은 이번 방송에서 뜻밖의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녹화 중에 “김연자 짱!”

이라고 외치며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에 대한 팬심을 표출했다. 이 예기치 못한 발언에 여섯 멤버들은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김종민은 이후에도 여러 기상천외한 발언을 이어가며 예능 베테랑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여행 중 멤버들은 특별한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수행한다.

이번 미션의 장소는 유럽의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규모의 베이스캠프이다. 하지만 베이스캠프 내부에서 진행되는 미션에 멤버들은 긴장하여 숨소리조차 조심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한 멤버의 생리 현상 이슈가 발생하며 내부 취침 도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1박 2일 시즌4’는 1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과 멤버들의 유머가 어우러진다. 시청자들은 멤버들의 기력 회복을 응원하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