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광전자의 주가가 오전 장중 10,450원에 도달하며 1.75%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주가는 지난 종가인 10,270원과 비교하여 180원이 상승한 수치로, 등락률은 1.75%로 집계되었다.

정상적인 거래가 진행된 15일 오전 9시 46분 기준으로, 광전자의 시가는 11,000원이었으며, 고가는 11,650원, 저가는 10,010원으로 기록되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640원에 달한다.

이날 총 거래량은 18,504,299주에 이르며, 거래대금은 2,015억 원을 기록했다. 광전자의 시가총액은 6,067억 원으로 보고되었고, 외국인소진율은 17.93%다.

기업의 주가 흐름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광전자는 동일업종 평균 등락률인 +0.10%를 초과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광전자의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54.53배로, 동일업종 평균 PER 61.34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이며 안정성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광전자의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22,450원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52주 최저가인 1,760원보다는 높은 상태에 있다. 이전 거래일인 14일에는 시가 7,790원으로 시작하며 저가는 7,700원, 종가는 10,270원을 기록하였다.

해당 거래일의 고가는 10,27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28,971,832주로 집계되었다.광전자의 주가 상승은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이 정식 개장하면서 거래량이 급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이로 인해 기존의 시간외단일가 매매 방식은 폐지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광전자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