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금석이 최근 5년 만에 근황을 공개하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은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양금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숙영은 양평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탤런트 양금석이라고 소개하며, 오랜만에 금석 씨와 조우. 맛있는 음식과 기분 좋은 가을 햇살이 가득한 행복한 일요일이었다라고 전했다.

양금석은 1990년 SBS 드라마 미늘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 순수, 여인천하, 피아노, 금쪽같은 내새끼, 토지, 연인, 너는 내 운명, 국가가 부른다, 유리가면, 지성이면 감천, 이브의 사랑, 착한마녀전, 엄마가 바람났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그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은 2021년에 방영된 구미호 레시피이며, 2022년에는 연극 불효자는 웁니다에, 2023년에는 연극 일타홍에 출연하였다.

양금석의 정착 소식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