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장녀 정세윤이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정세윤은 9월 17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가 개인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을 통해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사진 속 정세윤은 의류 매장에서 옷을 피팅하고 있으며, 청초한 분위기와 뛰어난 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웅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출연하여 딸의 연기 도전 소식을 직접적으로 알렸다.

그는 공연장을 찾은 덕분에 둘이 보러 온 거냐는 질문에 맞다며 세윤이도 이제 연기해야지라고 답하며 딸의 새로운 길을 전폭적으로 응원했다. 정세윤 역시 연극 전공이냐라는 질문에 지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혀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정웅인은 2006년에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들의 자매는 과거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세윤의 어머니인 이지인 씨는 경북대 퀸카로 알려져 있어 대중의 관심도 받고 있다. 정세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딛을 준비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