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탱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멤버들이 한층 밝고 활기찬 무대를 펼쳤다.

이번 쇼케이스는 레몬 탱의 음악적 색깔을 대중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됐다.타이틀곡 레몬 탱은 동명의 앨범과 함께 공개되며, 그룹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현장 참석자들의 분위기는 여름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는 상큼한 무대 연출과 함께 호응이 이어졌다. 하츠투하츠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롭고 다양한 청취층까지 아우르는 서머 송 계보를 잇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쇼케이스에 동행한 기자 사진에는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 등 eight 명의 멤버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다수 담겼다. 현장 관계자는 레몬 탱의 매력이 팀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잘 녹아 있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지우는 “평소 선배들의 음악을 즐겨 들어 음악적 계보를 이을 수 있다면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하츠투하츠는 이번 무대에서 상큼한 분위기와 탄력 있는 리듬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팬들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벌어진 쇼케이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레몬 탱은 아직 발표가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 발표될 추가 콘텐츠와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