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주현이 서울 마곡의 초호화 실버타운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4일 게시된 영상에서는 노주현의 세컨하우스 역할을 하는 마곡 실버타운의 내부와 외관이 자세히 소개됐다. 영상 속 대저택은 800평 규모로 알려졌으며, 노주현은 이곳을 여유로운 노년을 보내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강조됐다.

실버타운은 호텔을 연상케하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함께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으로 소개됐다. 영상에 동행한 출연자들은 지하철역 인근의 트리플 역세권 위치와 함께 11억대의 고급형 주거 공간이 실버타운 내부에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노주현은 이곳에서 월 400만원대의 비용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과거 강단 있던 배우 시절의 행보에 비해 현재는 안성 자택과 마곡 실버타운을 오가며 여유로운 노년을 보내는 모습이 조명됐다.

노주현은 1964년 데뷔 이래 ‘순풍산부인과’ 등 다수의 작품으로 사랑받아 왔다. 영상은 동료 배우들의 방문을 통해 실버타운의 각종 편의시설과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은 대중의 부러움과 함께 “세컨하우스로 사용 중이다”는 설명과 함께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