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 출산 6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한 이유와 홀로 딸을 키우며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근황을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한 벤은 “배신감에 힘들었다”는 마음을 털어놨고, 임신과 출산 직후의 상황이 이혼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벤은 결혼 생활 4~5년을 참아보기도 했지만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고 했다.

현재는 홀로 딸을 양육하며 가수 활동과 육아를 함께 이어가고 있다.또한 같은 채널 영상에서는 벤이 출산 직후의 감정과 가족 관계의 변화를 솔직하게 밝히며,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벤의 고백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도 안 된다”는 반응을 남겼다고 보도됐다. 벤은 어머니와의 관계나 구체적 상처를 상세히 밝히지 않았으나, 배신감이 이혼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벤은 2021년 결혼해 딸을 낳았으나 2024년 이혼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현재 벤은 딸과 함께 지내며 가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벤은 싱글맘으로서의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계획도 함께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