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성빈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24일 황성빈이 성민호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에 합류하는 그는 극에 변화와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액션 드라마다.

황성빈은 이 작품에서 주요 인물들과 얽힌 인물 성민호를 맡아 극 전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역할로 등장한다.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그의 변신은 시청자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 다른 보도에 따르면 황성빈은 트라이, 애마 등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를 김부장에서도 이어간다. 소지섭 등 주요 배우들과의 호흡이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황성빈의 연기 변신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드라마는 금토드라마로 편성되어 매주 신선한 긴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김부장은 주상욱, 손나은 등과 함께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성빈의 합류 소식은 이미 제작진의 기대치를 높였으며, 방송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첫 방송일이 임박한 가운데, 황성빈의 성민호 캐릭터가 이야기에 어떤 방향으로 작용할지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