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의 예능 음악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가 25일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늘의 무대는 짝꿍들의 탁월한 실력과 함께 고득점이 이어지는 구도로 꾸며진다.

이소나와 허찬미가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는 사실이 예고되었다. 두 사람은 각각의 매력과 파워풀한 무대를 앞세워 승부를 예측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밝혀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납량 특집답게 오싹한 사연과 소름 돋는 가창력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소나는 결혼 5년 차의 삶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무대 밖 이야기도 함께 들려줄 전망이다.

허찬미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매너로 판세를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방송 예고에 따르면 송은이가 연하남 고백을 받는 등 핑크빛 분위기가 흐르기도 한다. 33년 만에 처음이라는 대목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에피소드가 얽히면서 본선 진출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친 이소나와 허찬미의 대결은 팬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무대와 사연이 어우러진 이번 회차에서 이소나와 허찬미의 치열한 격돌은 마지막 승부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두 참가자의 실력과 매력, 그리고 현장의 열기로 한층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결과는 25일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