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기하와 배우 윤가이가 18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임이 공식 확인됐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현재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이로써 연예계에서 또 한 쌍의 공개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장기하는 44세, 윤가이는 26세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최근까지 2년 넘게 교제 중이라는 보도들이 잇따라 제기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SNL 코리아를 계기로 서로를 알아가며 관계가 깊어졌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양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조심스러운 시선을 받으며 관계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내비쳤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이데일리 등에 공식 입장을 전달하며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윤가이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와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양측은 교제의 진정성을 강조했고, 대외적인 확인 과정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announced 열애로 두 사람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거리와 세대 차가 나트랗게 작용하겠지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한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을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도 축하와 함께 조심스러운 기대의 목소리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