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혼인 사실을 밝히며 달콤한 신혼 일상을 전한다. 지난 2월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인연은 디즈니플러스의 드라마를 통해 시작된 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는 설명이 덧붙었다.티파니는 방송에서 “변요한은 무심한데 섬세하다”라며 1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이영자 역시 “변요한은 티파니와 함께해서 뭐가 좋다고 하느냐”는 질문에 답을 요청받자, 티파니는 “제가 파워 J여서 무슨 일이든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러한 대화는 두 사람의 호감과 서로를 향한 확신을 드러내는 대목으로 보도됐다.
또한 방송은 변요한의 외조에 대한 이야기도 다뤘다. 커피차 이벤트 비하인드가 예고되며, 티파니의 새로운 연기 도전 소식과 함께 남편의 응원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소녀시대 시절 미국 유학의 이유를 솔직하게 밝힌 부분도 주목받았다. 한편 이들은 서울과 LA를 오가며 혼인신고를 마친 후 가족의 축하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참시 측은 이들의 러브스토리와 신혼 일상의 비하인드까지 차곡차곡 담아낼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관계를 통해 연기에 더 진심이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고, 변요한 역시 최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미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두 사람의 합색조 같은 케미가 앞으로의 행보를 어떻게 펼칠지 주목된다.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