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의 결말이 밝혀지며 오정세와 김신록의 로맨스가 마침표를 찍고, 후속작 킬러들의 쇼핑몰로 시청자 기대가 모이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최종회에서 정호명(신하균)과 봉제순(오정세)의 서사는 주요 축으로 남았고, 두 사람의 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으로 마무리됐다. 이어지는 흐름에서는 험난한 여정을 함께한 킬러들의 세계가 차분히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방송 이후엔 더 확장된 세계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돌아오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존재감이 더욱 도드라졌다. 또한 이동욱과 김혜준의 화보 촬영 소식이 엘르 화보를 통해 전해지며,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시즌2에 어떤 힘을 실을지 주목하게 했다.
엘르의 화보는 시즌2의 분위기를 예고하는 분위기로 해석된다.배우들은 시즌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매거진 화보를 통해 더 달릴 수 있겠다 싶은 마음을 전했고, 김혜준 역시 시즌2에 맞춘 연기와 호흡의 성장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협업은 킬러들의 쇼핑몰 세계관의 확장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2는 디즈니+ 오리지널로 7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스틸과 화보를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디즈니+의 간판 시리즈로 돌아오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7월 전 세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3일부터 디즈니플러스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킬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인물군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