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결방을 끝내고 돌아온 MBC 예능 최우수산에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늘 방송될 6회에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함께 예능 정상으로 가는 첫 번째 미션 서바이벌 게임을 펼친다.
영케이는 방송 말미에 이어질 고정 합류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심을 모은다. 다음 순간에는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는 영케이와 현역 예능 1.5인자들이 치열한 대결 구도 속에 독특한 케미를 만들어낸다.
이날 방송은 6시 5분에 시작되며, 3주간의 공백으로 지쳐 있던 팬들에게 반가운 재가동으로 다가온다. 방송 측은 "영케이가 첫 게스트로서 색다른 활약을 보여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이번 회차에서는 영케이가 과거 팀과의 친분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비롯해 솔로 활동 계획을 암시하는 발언도 전해질 전망이다. 프로그램 측은 서바이벌 형식의 미션이 어느 쪽으로 흐를지 귀추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는 영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지 여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린다. 한편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션과 도토리 쟁탈전을 통해 정상에 오르는 경쟁 구도로 꾸려진다.
이날 프로그램은 6회 연장 방송 가능성도 언급된 바 있어, 방송 후 시청자 반응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