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희연 씨(전 서울시 교육감) 장인상과 관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두환 씨가 별세했고 향년 93세다.
정옥임 씨의 남편상으로 알려졌다.김의숙 씨와 김준우 씨, 김민수 씨(전 하나증권 부장) 그리고 김철우 씨의 부친상도 함께 접수됐다.
또한 조희연 씨 역시 장인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다수의 보도에 실렸다.장례는 29일 오후 1시 38분에 시작되었으며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7일로 예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가족과 친지의 애도와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부고는 조희연 전 교육감의 가족 관계를 재확인하는 형태로 보도되었다. 장인은 지난 세대의 가정사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었고, 이번 소식을 접한 이들은 애도의 뜻을 함께 전했다.
이번 계기로 조희연 전 교육감의 개인적 인별 이야기와 가족 분위기가 사회적으로도 주목받는 분위기가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