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제작발표회에 카더가든이 강한나의 얼굴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행사장에서 카더가든은 강한나의 얼굴이 프린팅된 핑크색 티셔츠를 보여주며 “조금 더 무거운 의미가 있다.
강한나를 존경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인국은 “청혼인가요?”
라고 물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카더가든은 “더 무거운 의미다. 저는 강한나 님을 존경한다.
시즌2를 찍으면서 느낀 건 제가…”라고 답했다.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없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과 공감,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로 자리매김한다.
이날 카더가든의 의상은 강한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직접 표현한 것으로 해석됐다. 티셔츠는 행사 전후로도 화제를 모았고, 참여진들은 강한나의 이미지를 차용한 패션 선택이 프로그램의 메시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현장에서는 카더가든이 강한나의 님을 존경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여러 차례 이어지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강한나의 팬이자 존경하는 위인으로서의 이미지를 의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한편 7일 공개를 앞둔 시즌2는 모태솔로들의 연애 도전 과정과 관계 형성의 역동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카더가든의 티셔츠 논란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신선한 화제로 남았고,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