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정경호와의 14년 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6월 9일 양측은 “결별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발표했고, 팬들 사이에는 아련한 공감이 이어졌다. 최수영은 이별 소식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은 모습이다.
최근 최수영은 연극 현장을 오가며 바쁜 يوم을 보내고 있다. 22일에는 팬들이 보내준 케이크와 도시락 선물을 인증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케이크에는 “언제나 빛나는 수영이 행복만 가득하길”이라는 팬 메시지가 담겼고, 최수영은 이를 자랑스럽게 공유했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팬들이 준비한 선물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팬들의 응원이 여전히 큰 힘이 됐음을 보였다. 한편 최수영은 연습실 방문 소식을 남겨준 샤이니 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전했다. 2일 올린 글에서 그는 “의리의리 내 동생 쵬노 연습실 방문 고마워”라며 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민호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팬들은 이들의 훈훈한 우정을 반가워했다. 또한 아침마당의 박철규 아나운서가 최수영에 대한 팬심을 밝히며 함께 웃음을 나눈 에피소드도 화제였다.
박 아나운서는 소녀시대의 팬클럽 1기를 언급하며 최수영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방송은 “너무 떨린다”는 그의 말로 마무리됐다. 정경호와의 이별 이후에도 최수영은 팬들과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가며, 앞으로의 연극 현장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팬들 역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