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3회에서 첫 번째 장사 서바이벌의 결과가 공개된다. 방송은 생존하지 못한 팀은 폐업식을 진행한다는 선포와 함께 오픈 첫날부터 간판을 내리고 문을 닫아야 하는 가게가 나온다고 예고했다.

이번 회차에선 탈락 2팀이 공식 발표된다. 방송 관계자는 “히든 룰이 등장해 최종 생존 구도가 한층 더 강렬해졌다”고 전했다.

지난 회에서 포스기가 고장 나는 변수 속에 무더운 날씨를 견뎌낸 참가자들의 모습이 조명을 받았고, 오늘은 두 팀의 폐업 소식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세종의 스트릿 아레나를 무대로 펼쳐진 1라운드의 탈락 팀과 생존 전략은 여전히 변수의 연속이다.

조서형, 최상현, 임기학이 생존을 지켜낸 가운데 첫 폐업의 그림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방송에선 매출 하위 레스토랑의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는 평이 나온다.

에드워드 권 셰프의 역전 이야기도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선 매출 100만원대의 위기 속에서도 생존전이 진행되며 시청자들의 숨을 쥐게 했다고 한다.

또한 연매출 3천억의 떡볶이 신화로 불리는 김관훈 대표의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저녁 장사에서의 반전이 어떻게 펼쳐졌는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회차를 두고 방송은 “히든 룰의 등장으로 판이 깔렸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팬들에겐 두 팀의 폐업 소식이 충격으로 다가오겠지만, 장사 서바이벌의 본질은 언제나 예측 불가라는 점이 재확인된다.